+규종/정민 (+이루/side-b)

+사랑해줘요.
규종-오늘은 꼭 티머니 받을꺼예요. 정민오빠 사랑해요 하셨네요.
정민-어떡해. 규종이 오빠는요?
규종-사랑해줘요. (이 목소리 저장해둬야해. 규종아 ㅠㅠㅠㅠㅠ..)
정민-규종씨는 제가 사랑할께요.
규종-감사합니다
정민-H은행이구요. 3789 ,,,
+누른밥->눌른밥
+얄궂다.라는 걸 잘 쓰는 정민이때문에 영스사연까지 왔다. 그런데 정말 얄궂다라는 말을 쓰다니 정민이는 진짜 암만봐도 대단해.
+처음에는 제가 멤버들 귀걸이 끼는것이 너무 싫은거예요.
정민-주위사람들한테 많이 이야기하잖아요.
규종-그쵸.
정민-처음에는 제가 멤버들 귀걸이 끼는것이 너무 싫은거예요. 너무 그니깐 청소년 시절에 귀뚫는 친구들 있잖아요. 그 친구들이 소위 이렇게 잘.. 학교생활을 약간 접어둔 채로 그런 친구들이 많았어요. 너 하지말라고.. 너 그거 별로 안좋은 모습이라고 해서 귀걸이 다 회수하고 가고 그랬거든요.
규종-맞아요. 저 많이 뺏겨봤어요
정민-다 하지말라고.. 뭐 지금은 패션으로서 인정을 하고있어요. 저도 한번 뚫어볼까 라는 생각은 하는데 잘 안어울릴 것 같더라고요
이루-어울릴수있어요.
사이드비-네. 어울리실것같아요.
이루-정민씨 뭘해도 어울려요. 하하하
정민-이 웃음의 의미가 뭐야? 자..이루씨 발라드가수예요. 하하하
+보수적인 규종이와 정민이.
규종-저는 70-80정도 그 정도 되는것같애요. 저는 어릴때부터 그렇게 자라니깐 많이 그러는것같아요. 그래 가지구 학교 다닐 때도 괜히 그러는 것 있잖아요. 잠깐 놀자고 자율학습 나가고 그러는 친구들 너무 그러지말라고 다 잡아놓고 한번도 그런 적 없어가지구..그게 때로는 안 좋은것같아요. 가끔씩은 사이드비선배들처럼 쿨한 모습도 있어야 하는데 남자가 너무 그러니깐..
-바른생활규종이. 물론 야자 튀고 어디간 것 밖에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그게 좋은거야. 그런데 사이드비가 선배구나.
정민-저같은경우는 규종씨보다 오히려 제가 좀 더 어떻게 보면 약간 보수적인것같애요.
규종-맞아요. 제가 보기에도
이루-굉보죠. 굉보.
정민-굉보? 굉장히 보수 야.. 굉보. 야.. 그래요. 어감이 약간 욕같애가지구 뭐야 뭐야? 하하 저같은 경우도 저는 이상하게 담배피우는것도 싫더라고요. (나도 담배연기가 싫어)
규종-맞아요
정민-여자가 담배피는것 싫고 남자가 담배피우는것도 별로 안좋아요.
사이드비-근데 의외로 음악하시는 분들이 보수적인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.
정민-옷도 야하게 입는 거 별로 안 좋아하고 밤에 술 마시고 늦게 들어가는 것도 안 좋아하고 그런 문화를 별로 안좋아해요. (마음에 정말 든다. 우리정민이 ㅠㅠ)
규종-정민씨 정말로 올바른 사나이예요.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사람. 올바른 캐릭터처럼 제가 보기엔 그래요.
정민-계좌번화가 어떻게 돼요?
이루-300에 (왜 니가??)
+첫번째 콩트 2-3분. 두번째콩트도 3분.... 그냥 이거 들으면 요즘은 웃음이 안나고 안쓰럽다. 대본으로 웃기란 말야. 즉흥으로 게스트들보고 웃기라고 하지말고. 이루말이 맞아. 정말 가수야. 개그맨이 아니다. 아 맞다. 이루가 태진아아들인건 알았지만 사이드비(사실 사이드비라는 그룹 있던걸 안것도 얼마전 영스에 나와서지;;)의 테이크의 아버지가 임성훈이래.
+애들 왜이리 예쁜건지..
규종-정민씨가 저 많이 챙겨줬는데.. 기억나요? 생일 아니였는데 아플때 따뜻한거 맛있는거 그거 뭐죠? 그거 해주셨고 배고프다고 하면 방에서 빵을 그렇게 꺼내오셔가지구 주섬주섬주시고
정민-숨겨놓고
규종-꼭 삼촌같은 그런 느낌이였어요.
정민-왜 또 삼촌이래? (아우 정민이!!)
규종-챙겨주잖아요. 너무 좋았어요. 정말로 생일때 챙겨준거 있는데
정민-따뜻한게 뭐가 있을까? 내가 추진해줬죠. 애들 돈 걷어줬죠.
규종-꼭 챙겨주고
정민-애들이 너무 안내는거야. 야. 주라고 케잌 먹었었던 기억나요. 케이크 사가지고 가서
규종-맞아요. 고마워요. (규종이 고마워요. 예뻐요. 이런말 할때마다 정말 니가 예쁘다!!)
+갑자기 미역국 만드는 방법 설명해주는 애들.

+사랑해줘요.
규종-오늘은 꼭 티머니 받을꺼예요. 정민오빠 사랑해요 하셨네요.
정민-어떡해. 규종이 오빠는요?
규종-사랑해줘요. (이 목소리 저장해둬야해. 규종아 ㅠㅠㅠㅠㅠ..)
정민-규종씨는 제가 사랑할께요.
규종-감사합니다
정민-H은행이구요. 3789 ,,,
+누른밥->눌른밥
+얄궂다.라는 걸 잘 쓰는 정민이때문에 영스사연까지 왔다. 그런데 정말 얄궂다라는 말을 쓰다니 정민이는 진짜 암만봐도 대단해.
+처음에는 제가 멤버들 귀걸이 끼는것이 너무 싫은거예요.
정민-주위사람들한테 많이 이야기하잖아요.
규종-그쵸.
정민-처음에는 제가 멤버들 귀걸이 끼는것이 너무 싫은거예요. 너무 그니깐 청소년 시절에 귀뚫는 친구들 있잖아요. 그 친구들이 소위 이렇게 잘.. 학교생활을 약간 접어둔 채로 그런 친구들이 많았어요. 너 하지말라고.. 너 그거 별로 안좋은 모습이라고 해서 귀걸이 다 회수하고 가고 그랬거든요.
규종-맞아요. 저 많이 뺏겨봤어요
정민-다 하지말라고.. 뭐 지금은 패션으로서 인정을 하고있어요. 저도 한번 뚫어볼까 라는 생각은 하는데 잘 안어울릴 것 같더라고요
이루-어울릴수있어요.
사이드비-네. 어울리실것같아요.
이루-정민씨 뭘해도 어울려요. 하하하
정민-이 웃음의 의미가 뭐야? 자..이루씨 발라드가수예요. 하하하
+보수적인 규종이와 정민이.
규종-저는 70-80정도 그 정도 되는것같애요. 저는 어릴때부터 그렇게 자라니깐 많이 그러는것같아요. 그래 가지구 학교 다닐 때도 괜히 그러는 것 있잖아요. 잠깐 놀자고 자율학습 나가고 그러는 친구들 너무 그러지말라고 다 잡아놓고 한번도 그런 적 없어가지구..그게 때로는 안 좋은것같아요. 가끔씩은 사이드비선배들처럼 쿨한 모습도 있어야 하는데 남자가 너무 그러니깐..
-바른생활규종이. 물론 야자 튀고 어디간 것 밖에 기억이 안나긴 하지만 그게 좋은거야. 그런데 사이드비가 선배구나.
정민-저같은경우는 규종씨보다 오히려 제가 좀 더 어떻게 보면 약간 보수적인것같애요.
규종-맞아요. 제가 보기에도
이루-굉보죠. 굉보.
정민-굉보? 굉장히 보수 야.. 굉보. 야.. 그래요. 어감이 약간 욕같애가지구 뭐야 뭐야? 하하 저같은 경우도 저는 이상하게 담배피우는것도 싫더라고요. (나도 담배연기가 싫어)
규종-맞아요
정민-여자가 담배피는것 싫고 남자가 담배피우는것도 별로 안좋아요.
사이드비-근데 의외로 음악하시는 분들이 보수적인 분들이 많으신것같아요.
정민-옷도 야하게 입는 거 별로 안 좋아하고 밤에 술 마시고 늦게 들어가는 것도 안 좋아하고 그런 문화를 별로 안좋아해요. (마음에 정말 든다. 우리정민이 ㅠㅠ)
규종-정민씨 정말로 올바른 사나이예요.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사람. 올바른 캐릭터처럼 제가 보기엔 그래요.
정민-계좌번화가 어떻게 돼요?
이루-300에 (왜 니가??)
+첫번째 콩트 2-3분. 두번째콩트도 3분.... 그냥 이거 들으면 요즘은 웃음이 안나고 안쓰럽다. 대본으로 웃기란 말야. 즉흥으로 게스트들보고 웃기라고 하지말고. 이루말이 맞아. 정말 가수야. 개그맨이 아니다. 아 맞다. 이루가 태진아아들인건 알았지만 사이드비(사실 사이드비라는 그룹 있던걸 안것도 얼마전 영스에 나와서지;;)의 테이크의 아버지가 임성훈이래.

+애들 왜이리 예쁜건지..
규종-정민씨가 저 많이 챙겨줬는데.. 기억나요? 생일 아니였는데 아플때 따뜻한거 맛있는거 그거 뭐죠? 그거 해주셨고 배고프다고 하면 방에서 빵을 그렇게 꺼내오셔가지구 주섬주섬주시고
정민-숨겨놓고
규종-꼭 삼촌같은 그런 느낌이였어요.
정민-왜 또 삼촌이래? (아우 정민이!!)
규종-챙겨주잖아요. 너무 좋았어요. 정말로 생일때 챙겨준거 있는데
정민-따뜻한게 뭐가 있을까? 내가 추진해줬죠. 애들 돈 걷어줬죠.
규종-꼭 챙겨주고
정민-애들이 너무 안내는거야. 야. 주라고 케잌 먹었었던 기억나요. 케이크 사가지고 가서
규종-맞아요. 고마워요. (규종이 고마워요. 예뻐요. 이런말 할때마다 정말 니가 예쁘다!!)
+갑자기 미역국 만드는 방법 설명해주는 애들.


덧글
둠 2006/11/05 21:52 # 삭제 답글
이날 이거 듣고 정민이한테 또 마구 반한..ㅠ 정말 저런 남자가 어딨냐구요,,, 2006년에 .그것도 어렸을때부터 연예활동하던앤데..ㅠ 아 정말 저런 아들(?) 낳고 싶어요..ㅠ 그저 바라바라..하긴 애들다 아들로는 정말. 일등 아들들이죠..ㅠ 저도 고등학교때 친구들 담배피는게 너무 싫어서 담배부러뜨리고 욕먹고..하하 오지랖이 좀 넓었죠, 정말 정민이가 남같지 않아요.;;
근데 저런 챙김성(?)은 없는데..;; 아 도대체가 완벽하다규ㅠ
스시 2006/11/07 19:43 # 답글
둠님/전 애들 데뷔했을때 놀란게 애들이 귀를 거의 다 안뚫어서;; 그게 참 신기하더라고요. 예전 아이돌 아니 요즘만봐도 그냥 그나이대 애들 연예인하는애들??;; 귀를 몇개씩 뚫고 그르드만.. 아아 정민이 말하는거 들으면들을수록 저런 바르고 바른 애가 어딨을까요? 일찍부터 연예활동했으면 정말 진짜 딱 겉멋들고 정말;; 안좋은 방향으로 갈 확률이 더 높은데 정말 정민이는 대단해요. 정민이 쵝오쵝오!!
호들갑정민 2009/06/06 22:21 # 답글
저도 항상 생각했었는데~ 멤버들 중 정민이만 귀를 안 뚫었죠? 그게 저는 참 신기했어요~ㅎㅎ 정민이 귀고리까지 하면 더 이뻐서 안 된다-.- 지금이 좋은데..ㅎ
스시 2009/06/12 23:45 #
맞아요. 저도 당연히 애들 귀 다 뚫은줄알았는데 안뚫은애들이 있어서 정말신기했어요. 그냥 생각엔;; 연예계활동하는;; 그것도 아이돌이면 웬지 다 뚫을줄알았는데... 흐흐 맞아요. 영생이가 지난번에 뚫어서리 이제 정민이만 귀 안뚫은걸로 알고있어요.